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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도서

포즈랑투자 이야기 ,부의원칙 독서


포즈랑투자이야기,  부의원칙
잠깐씩 시간 내서 읽어 보고 있다.


배울점이 많은데
그냥 팬가는 데로 적어보면



첫째  손실과 친해져야 한다.​

​손실에 대해서 두려워 지면 그때는 더 큰 손실
망하는 지름길로 간다는 것이다.

​손절을 많이 해본이가 성과도 많이 해보는것 같다.

​나도 손절도 많이 해보고 익절도 해보고 엎어져도 보고 넘어져도 보고 모든게 다 경험이 되더라.


둘째 기업의 본질을 보라. 성장주​


매출도 중요하고 PER PBR도 중요 한데
그회사의 능력이 본인 것인가  본인의 실력으로 매해
차곡 차곡 쌓은 것인가를 잘보라는 것이다.

기업이 본인의 진정한 실력으로 한해 한해 만들어 간
매출인가 아니면 잠깐의 영리,소문, 환경, 인맥 인가

슈퍼을은 좋을수 있으나  인맥으로 다져진을은
좋지 않다.



셋째  투자의 대상은 자기자신일수 있다.​


투자는 지식의 싸움이 아니라 심리와 태도의 싸움이다
두말해서 무엇하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인지 해야 한다.
상대를 알기전에 먼저 나를 알아야 승리한다.

나의 습성과 나의 능력치 부족함등등.
그래서 항상 목마르다 부족하니까!



넷째 투자는 빨리 부자가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
부자로 죽는데 목표를 두어야 한다.


무언가 악착같이 따라붙으면 악착같이 도망가는게
투자의 본질이 아닐까.  항상 고민해보는것은
방향성이다.  

내가 지금 가고 있는 이길이 맞나
또 고민해보고  또 고민해보고 그렇게 가야 하지
않을까 한다.



다섯째  미래가 보이지 않다면 오늘 하루 바라보고​
내일 하루 바라보고 그냥 해라.​


투자에  한방은 있다.  그렇지만 실력은 한방이 없기에
한방의 부는 한방에 지는경우가 많다.

오늘도 내일도 잘못하고 실수를 한다면 그냥
보정하면 그만이다.  난 안되 라는 생각은 사치다.

​이렇게 말하면 넌 지금 이런 상황이 안되봐서 그래
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어서 똑같이 무너지고 그렇게 살아가면 조금 만족감이 드는가 더 짜증날 뿐.

내가 오늘 쌓아 올린 돌이 작아서 아무것도 느껴 지지 안더라도 하나 쌓았다.   내일 또 쌓고 모레 또 쌓으면 조금씩  성장할수 있다 생각하는게 나한테는 이득이다.

​물론 이일이 맞지 않으면 당장 그만두고 맞는걸 하면되고 그러기 싫으면 그냥 한다. 당장.



이제 책의 초입이긴 한데 많이 배운다.
계속 읽어 봐야할듯.



지금은 종목을 5개 정도 가지고 가고 있는데
AI반도체, 전자, 화학,  엔터, 바이오 이렇게 가져가고 있다.

​내년 중후반을 수익 실현 기간으로 보고 가져가고
있는데  맨 오르락 내리락 한다.
더 배우고 공부해서 더 나은 수익을 내는 그날을
향해 오늘도 그냥 한다. 모두 그렇지 않을까.